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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2015.1.2일 환자분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수기 수술후기 입니다. 이름(가명) 민이맘 시술명 가슴확대와 복부성형 제목 5년의 숙원 드디어 날개를 달다!! 내용 12월 30일 두렵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 마음으로 원장님을 뵈었다. 아무리 기쁜일이어도 '수술'이란 두 글자가 주는 부담감은 어찌할 수 없었던 것 같다. 이를 아신 윤상엽 원장님은 두 손을 잡고 기도해 주셨다. 지나가듯 말씀드린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가지고 있단 것을 기억하시며 이것까지도 두려움이 되어 넘어지지 않도록 기도하셨다. 이후 평안함이 거짓말처럼 찾아왔고, 담대함이 주어졌고, 수술실로 들어갔다. 수술대에 누워서 오만가지 생각을 다 하고 있을 때 자주 숨어버리는 약한 내 혈관이 또 말썽을 부렸는지 수술방 간호사 선생님이 "혈관이 원래 좀 약하신 듯 한데다 날시가 추워서 혈관이 요기조기 피하며 잘 안잡히네요^^" 갑자기 '나 이러다 수술할 수 있는건가?'하며 불안감. 요놈이 쉴새없이 나의 긍정적 마인드를 좀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디선가 "ㅇㅇ님, 어디계세요?"라며 윗층의 담당실장님이 뛰어오시며 "괜찮으세요?", "괜찮아요", "잠드실 때까지 옆에 있어 드릴게요, 한숨 주무시고 일어나믄 다 끝났을 거예요."라며 한편의 신뢰를 찍으면서 수술은 시작됐다. 기도하며 여기까지 왔고, 기도해 주시는 원장님이 계셨고, 내 붙이 같이 염려하고 계신 실장님이 계셨기에 수술 후 평안함과 기쁨으로 눈을 뜨고 지금, 수술이후 나흘째 기쁨에 겨워 후기를 쓰고있다. 첫날은 진통제 때문에 정말 근육통 정도의 얼얼함이만이 있었고, 진통제를 맞지 않은 지금은 앉아 있기만 한다면 별 아픔이나 수술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을만큼 괜찮다. 물론 일어서서 움직이면 약간 엉덩이를 뒤로 빼고 부자연스러운 느낌은 들 수 있으나 다 괜찮다. 기계가 된다. 다음 주 그 다음주 또 그 다음주의 내 모습들이. 실루엣 원장님, 실장님, 여러 선생님 앞으로도 수 주 더 뵙게 되겠지만 그 때도 지금처럼 한결같음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부디 하나님이 이 곳과 이곳에 속한 모든 이들에게 복에 복을 더하시길 기도합니다.
2014.12.20일 환자분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수기 수술후기 입니다. 시술명 : 여유증, 유두축소술 내용 고등학교 때 부터 또래 친구들보다 가슴과 유두가 커져서 어깨를 움츠리거나 옷갈아 입을 때도 숨어서 혼자 갈아 입고 대학이나 직장들 다닐 때도 봄이나 여름만 되면 더워도 옷을 두겹씩 입는 불편함이 있어 고민하던 중. 네이버 카페에서 수술후기와 사진을 보게 됐고 직접 찾아와 상담 받고 수술을 진해했다. 수술 직후엔 제대로 수술이 된건지 걱정스러웠짐반 시간이 경과하면서 원하는 모양이 나오는걸 보고 안심하게 되었다. 수술은 대만족!!
2014.12.26일 환자분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수기 수술후기 입니다. 여유증 수술후기 이름(가명) : 김진우 저는 올해 20살 청년입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살이 찌기 시작해서 고3 시절에는 살이 급격하게 20kg까지 쪘습니다. 저는 한번도 말랐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살이 찌면 당연히 저처럼 가슴이 큰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고3때 반 친구가 건강 생각해서 살 좀 빼야되지 않겠나면서 자기도 예전에 살이 쪘었던 적이 있는데 가슴에 있는 살들은 빠지질 않아서 병원에 갔더니 여유증이라고 판정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때 처음 여유증이란 병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수능 끝나고 돈을 모아서 12/10일날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하고 나면 압박밴드를 차야 한다고 들어서 좀더 미루려다가 겨울이 적기라고 생각되어 지금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받고 난 후에 제 모습을 보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원장님이 수술 경험이 많은 분이라 그런지 수술도 걱정과 달리 너무 잘 된것 같습니다. 여유증으로 고민하신다면 당장 수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2014.12.24일 환자분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수기 수술후기 입니다. 21년간 컴플렉스 극복 이름(가명) : 황지훈 21년간 여름에 티도 못입고 두꺼운 옷만 껴입었었는데 오랜 생각끝에 부모님에게 고민을 말하고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병원을 알아 볼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건 많은 경험이 있는 분께 수술을 받아야하고 수술이 잘못되도 책임을 가지고 끝까지 수술을 해주는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실루엣성형외과를 선택하였고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부끄럽고 속살을 어떻게 보여줘야하나 고민이 많았지만 막상 병원에 가니 친절하신 직원분들과 원장님때문에 마음을 놓고 편안하게 수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성형외과에서 수술 실패한 후기들이 많아서 걱정을 조금했지만 수술결과는 만족할만 했습니다. 항상 상상만으로 생각하던일이 이뤄져서 꿈만 같습니다. 겨울에도 니트종류를 못 입고, 큰 패딩으로 몸을 가리고, 목욕탕도 못가고, 헬스장도 부끄러워 못가던 과거를 떠올리면 왜 고민을 했을까 웃음만 나옵니다.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면 고민보다는 수술을 통해 고민을 해결하시면 좋겠습니다.
2014.12.20일 환자분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수기 수술후기 입니다. 자신감을 준 수술 이름(가명): 이장섭님 10년동안 여유증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자신감도 많이 잃었었는데 이곳에서 수술을 하고나니 여유증때의 가슴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그 덕에 금방 자신감을 얻어 떳떳하게 생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나 다른 관계자분들도 무척 친절했습니다.
2014.11.28일 환자분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수기 수술후기 입니다. 스트레스가 사라졌더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이름(가명): 장유리 출산하고 두아이의 엄마로 살면서 모유수유를 길게 하다보니 처녀때와 다르게 가슴도 쳐지고 유두까지 커져서 거울을 볼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런 수술이 있다는걸 모르고 지낸채 살다 어느날 유두축소라는 수술을 인터넷에서 보게 되어 검색해보니 실루엣성형외과가 뜨더라구요. 태어나서 한번도 수술을 해본적이 없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간단한 수술이라 당일날 상담과 수술이 가능하다고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안심했어요^^ 수술대에 누워 주사바늘이 들어가 따끔하다 생각하고 바로 잠이 들어 일어나보니 회복실에 누워있더라구요. 정말 한순간에 끝난거 같았어요 마취가 깨고 원장님께서 오셔서 치료해 주시면서 살짝 봤는데 정말 사이즈나 모양이 예쁘게 줄어 있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오늘 2주째 되서 실밥을 제거했는데 멍이나 붓기는 이제 없고 2주정도만 지나면 목욕탕이나 사우나 할수 있대요^^ 이제 남들 시선 안받고 대중사우나 갈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수술 잘해주신 윤상엽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친절한 코디분들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유증 + 유두축소 수술후기 여유증 수술을 올해2월에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시기 갑작스런 비만과함께 찾아온 여유증과 유두의 성장?은 10년간 저를 괴롭혀왔습니다. 아무리 살을빼도 가슴에 남아있는 지방층 때문에 등이 자연스럽게 굽어졌고 툭 튀어나온 유두는 여름에 밴드없이는 옷을 입을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졸업전에 잠시 일을해서 여유돈이 생겨서 고민 고민끝에 실루엣에서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요즘 여유증수술하는 병원도 많이생겼고 실루엣병원보다 50%이상 저렴한 병원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의사선생님의 검증된 수술경력을 믿고 고민없이 선택하였습니다. 제가 10년간 받은 스트레스와 앞으로 받을 스트레스에 비하면 300이 조금 넘는돈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수술후에 1주일정도는 거동이 불편한거 같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집에서 푹 쉬었구요. 그리고 사실 저는 유두가 부푸는 현상?이 발생하여 재수술을 한번정도 받고 주기적으로 실루엣에서 주사처방을 받았습니다. 1년정도가 되가는 시점에서 많이 좋아지긴했지만 100% 완벽하게 됬다고하기에는 조금 부족하지만. 기존에 제 유두가 너무나 컸기때문에 어느정도 수술결과에는 만족을하고있습니다. 물론 수술전과 비교하면 100% 만족입니다. 수술을 고민하고 있는분들게 한마디만 하자면, 여유증의 고통은 다들 아실겁니다. 정말 말로 구구절절설명하지 않아도 같은 질병을 가진사람만이 아는 그 고통. 수술을 하시려는 분들은 미루지말고 최대한 빨리하십시오. 누릴수있는 삶의 범위가 그만큼 넓어집니다. 대인관계에 자신감도 생기고 굽었던 허리도 조금씩 펴집니다. 여튼 수술하시는 분들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술 후 2.5개월 후기입니다 회복기를 지나서 수술 받은 것도잊고 지내다가 날짜를 보니 엥? 2.5개월 밖에 안된게 안 믿기네요 ㅎㅎ 대략 한달 좀 넘은 뒤부터는 신경도 안 쓰고 까맣게 잊고 지낸 것 같습니다. 저는 어릴 때 비만이었던 게 원인이었던 것 같은데, 옷입으면 아주 심하지는 않지만 항상 신경이 쓰였고 가끔 누군가 지적할 때는 정말 자존심에 상처가 컸었죠^^ 사실 처음엔 가격이 낮은 다른 곳을 생각하고 수술을 고려했었는데, 막상 그 병원을 방문 상담한 후에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들어 더 세밀히 검색한 결과, 여러가지 면에서 독보적이었던 실루엣을 선택하였습니다. 당초엔 뭔가 빨리 해치우면 마법처럼 만족스러울 거라는 상상만으로 성급히진행하려고 했는데 수술과 회복까지 마친 지금은 실루엣을 선택한 것이 너무 다행스럽게 느껴집니다. 조금만 열심히 검색해보면, 수술에 대한 자료 축적, 시술 수준, 또한 슬쩍슬쩍 드러나는 자부심이나 어떤 책임감? 면에서도 다른 곳과비교 대상이 아니라는 걸 아실 겁니다. 와이셔츠 입고 직장생활을 해야했기에 동절기로 미루려는 생각도 했었지만 경험상 압박대 위에 흰면티 등을 입고 와이셔츠를 입으면 거의 티는 안 나는것 같습니다. 요즘같으면 가디건을 착용하면 되니 더욱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다소 불편함이 따랐던 초반 1주일을 포함하더라도앉아서 사무 보는데 문제는 전혀 없었구요. 수술 전 후기 게시판을 전부 다 읽다시피하였기에 신뢰를 갖고 편안히 회복기까지 지낼 수있었습니다. 디테일한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께 새삼 고맙네요^^ 수술 결심하기까지 고민도 많았고꼭 해야만하나 생각도 했었지만, 만족스럽게 마무리된 지금은 정말잘했다 싶습니다. 마치 라식수술 하고나서 수술한 사실 자체를 잊고 지내는 상태라고 하면 좀 느낌이 설명이 될 지 모르겠네요^^ 컴플렉스를 하나 해결한다는게 생각보다 참 즐거운 일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전년도에 안 좋은 일을 맞이하고나서 스스로도 뭔가 달라져보고 좀 더 제 자신에게 투자하겠다는 생각도 있었기에.. 더욱 의미있는 일이었습니다. 신중한 병원 선택만 수반된다면, 오랜 고민에서 해방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상담내내 진지하게 고민을 나눠주시고 수술전 함께 기도해 주시곤 좋은 결과로 돌려주신 원장님께 감사함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수술후 1년 6개월지나서 후기입니다. 2013년 5월경에 제가 이곳에서 여유증 재수술을 하게되었는데요. 이전병원에서는 유선조직을 제대로 제거해주지못하고 그래서 유륜쪽의 부풀어진것을 없애주기까지는 못했는데 이곳에서는 완벽하게 모양까지 잡아주셔서 정말 만족스럽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 생겨버린여유증을 없애고 나니 정말 후련하고 제 삶도 훨씬 윤택해졌습니다. 원장님과 제 상담을 도와주신 직원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13년 약 6월 경에 여유증 수술을 받은 후기입니다! 실루엣에서 여유증수술한지 지금 약 1년 4개월정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원장님과 상담 후에 수술하기까지는 실루엣 홈페이지나 인터넷카페에 수술후기를 보셔서 다 알것같고요.. 전 수술한날 원장님께서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하시면서 쫘~악 펴졌습니다. 라는 말만 생각나네요 ^^ 수술 후에 친구랑 평소와 같이 농담따먹기나 하면서, 심지어 돌아가는길에 피자헛들려서 피자 한조각 하고 들어갔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서 잠을잘때.. 전 옆으로 누워서 구부리고 자는 습관이 있는데 이요 자세를 못하는 것만 빼고는 일상생활에 거의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여름에 수술을 해서 땀이 좀 났는데 샤워를 며칠 못했는데 의외로 편하더라구요 샤워없는 삶이요. (??) 2주 정도인가? 지나자마자 압박밴드를 풀어헤치고.. 밖으로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너무 나다니는것은 삼가해야 하지 않나 고민이었는데, 약간 까진듯한 통증만 있고 별로 아프지 않았습니다. 압박붕대를 하고 다녀도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고 말이죠. 수술하기전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았는지 참 미친듯이 세월이 아쉽고 후회스럽네요.. 호남대평야같이 펼쳐진 평평한 제 가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여름에 티 한장으로 다닐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술을 망설이시는 모든분들... 부디 실루엣에서 원장선생님께.. 하루라도 빨리 수술받기를 추천해드립니다.. ㅎㅎ 따뜻한 가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복부한달이지나고,,,,솔직한후기 한달전쯤 수술받은 아이셋낳은 엄마입니다 애를 낳은분이라면 다들 공감하는뱃살,, 하나낳고 둘낳고 그때그때 다르더라구요ㅡㅡㅡ 셋째때 찐살이 빠지지않아 고민도많았구요,,,, 저는 튼살도 많았습니다.. 고민고민 남에게 보여주지도 못하고 남편에게도 보이지않으며 끙끙~~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적이다 실루엣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른병원보다 솔직한 후기에 끌렸고 인위적으로 꾸미지않은 전후 사진이 정직하게 느껴졌습니다.. 병원선택에 있어서는 고민없이실루엣으로 정하고 상담을 받으러 갔지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윤원장님께서 상당히 친절하게 하나하나꼼꼼히 설명해주시고 친근감있게 이야기해주셔서 거부감이나 의구심없이 바로 날짜도 잡게되었습니다... 쉬운수술이 아닌지라 직전까지도 어찌나 떨었던지,,,,다들 후기에 일주일에서 2주는 고생한다는 말에 겁을 잔뜩먹고 작정을 단단히하고 갔습니다., 결과적으론 그것이 저에겐 플러스효과가 되었구요..... 수술직전에 기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편안했어요^^ 원장님기도후에 제가 수술후 통증으로 많이아프냐고 겁먹으며 물으니 아니라고 아프지않다고 말씀해주셔서 수술실까지는 들어갔는데 그때부터 소독하며 진짜 사시나무 떨듯떤것 같아요 마취하기도 힘들었던것 같고(죄송해요) 마취가되고 그후엔 아무것도 모른채 깨어보니 입원실이었는데 정말 아프진않았습니다... 통증으로 아픈건없는거같아요...,, 눈이 찌르는것처럼 따가워서 당직이었던 수진씨 불렀는데 마취중 눈을뜨고 있어서 그렇다고 안약을 넣어주셨어요,, 마취중에 눈 뜨고있나봐요.. 서서히 괘않아지더라구요.. 그날 수진씨 너무 고마웠어요 말동무도 되어주고,, 수술실에서 마취할때 손도 잡아주고,,.. 세심히 신경써준 덕분에 퇴원도 잘했어요 얼굴도 너무 이쁘지만 맘도 천사같았어요 잠시지만 부원장님께서도 들어와주셨고 모두들 친절하시더라구요 수술도 잘되었다고 하고어지럽거나 하는증상도없었고 걱정한만큼 정말 아프지않아서~. 집에서 남편 간호로 편히 쉴수있었고 저는 5일만에 똑바로 서서 걸을수 있었습니다.. 간호사언니들도 놀랄만큼요... 수술후 관리해준 귀여운수정씨 우리수다많이 떨었죠 ?? 애교가 많아보여요..관리받을때 지루하지도않고,,,, ,그리고 이름은 모르지만 데스크앉아있던 이쁜언니 건너편병원까지 안내해줘서 너무고마웠어요...예쁜실장님도 친절히상담해주어서 너무좋았구요...다들미인이셔요^.~ 한달이지난 지금 제상태는 다른분들과다르게수술부위근처 상처가 좀있어서 치료를하고 있는데 다 나을거라고 하니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중입니다,,, 튼살은 완전히 없어지진않았습니다 그치만 배꼽위쪽으로 튼살은 제거가 어렵다는 이야기 미리들었기에 만족합니다,,,, 뱃살은 말할것도없이 완전히 일자배가되었구요 수술당시46.5킬로였는데 벌써 2킬로가 빠졌습니다,,(말랐어도 뱃살은 많았어요) 몸매 너무이뻐집니다 이수술을 고민하고계신분이있다며 제솔직한 후기가 도움이되길바라고 추워지는 지금시기가 적기가 아닐까싶습니다 압박복도 입어야하고,,,,내년여름을위해서,,, 그리고 정말아프지않습니다,, 수술부터 2차흉터 제거수술받기까지 시간이걸리지만 인내심만 있다면 아이낳고 망가진몸매 운동으로 안되는몸매 실루엣에서 다시찾으실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아직 진행형이구요 ,, 겉으로 보여지는 몸은 너무 이쁘고 하루하루 만족하지만 흉터수술이후에 속까지 이뻐진몸매로 후기 다시한번 올리겠습니다 시간을 두고 저는 기다리는중입니다 다시한번 수술잘받게해주신 실루엣 원장님과 모든분들께감사드려요 지방이라 오가며 시간은 걸렸지만 남편과함께 늘 같이가며 휴게소마다들러차도 마시고 간식도 먹으며 아이와함께 또다른 추억을 만들수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남편에게두 고맙구요.남편도 더이뻐합니다,, ㅋ 자신감도 생겼지만 감사하는맘으로살아야겠다는맘이더커진수술이었어요. 다음주에 상처체크하러 가겠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2014년 9월 16일 환자분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수기 수술후기 입니다. 제목 : 수술 6개월 지났습니다!! 3월 15일에 수술한지도 벌써 6개월이나 지났습니다. 수술 초기에 통증고 조금 있%었고 인체본드가 떨어지는 과정에서도 색이 이상하게 변하여 걱정도 많이 했었던 기억들이 납니다. 하지만 전부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잘 돌아왔고 현재 아주아주! 만족 스러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군생활 할때까지 처럼 자신감 없이 움츠리고 걷지 않아도 됩니다. 혼자 마련하기에는 나이도 어리고 꽤 힘들었지만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수술 후에 가슴이 없어져서 배가 더 나와보이게 되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도 하게 됩니다ㅋㅋ 지금도 많이 뺏지만 다음해 여름까지 조금더 노력해서 윗통벗고 해수욕도 즐길 수 있기를! 비록 성형을 목적으로 한 수술이지만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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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출혈, 감염, 염증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을 수 있으며, 주관적인 만족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