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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수술 1년 5개월정도 지난 환자입니다 -------------------- 원 문 -------------------- 작년 3월 2012년 3월즈음 수술을 하고 현재까지 지내온 환자입니다 그런데 불과 2달전까지만해도 괜찮았던 가슴이 점점 예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운동을 안한것도아니고... 틈틈히 했지만 다시돌아왔는데... 어떻게 된건지 알고싶고 재수술이 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실루엣성형외과입니다. 여유증은 99% 재발이 없습니다. 아주 드물게는 간이나 콩팥에 문제가 생기거나 특별한 이상이 있어서 다시 커질 수 있는데 1%도 안되는 내용입니다만 일단 병원에 오시면 정확히 재발이 맞으신지 (심지어 근육운동으로 근육이 커진 상태를 오해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 등을 무료로 진행해 드립니다. 다른 질병에 의한 재발이 아니라 지방이 조금 쌓여서 다시 커져 보이는 경우에는 AS로 재수술을 무료로 해드리기도 합니다. 물론 거의 없는 툭별한 경우입니다만 가능합니다. 병원에 전화 주시고 방문해 주세요.~~
여유증1달 수술후기 23살 남성입니다 지금 병원이고 한달 수술후기에요~ 원장님이랑 상담하고 수술이 잘되고 경과가 좋다고하네요 감각같은경우에는 6개월까지 걸려서 아직 피부쪽 감각은 완전히 돌아온 상태가아니고 벤치프레스같은 운동도 할수있고 문제 없다네요 ㅋㅋ 오랬동안고민 해결합니다!
수술17일차 후기 항상 후기만 읽다가 드디어 후기를 제가 쓰는군요 웨이트 8년차 키 175에 체지방 10%때 까지 다이어트를 해도 아시겠지만 가슴은 라인도 안잡히고 아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유증 수술을 거의 1년 가까이 알아보던중 수술비가 솔직히 부담이 되었습니다. 왜냐면 아주 작은 여유증이라 체지방 관리만 잘해주면 많이 티가 나는 편이 아니여서 갈등을 많이 했죠 그래도 미련이 있어 가끔 인천이나 부천쪽에서 상담은 했습니다. 집이 인천인지라... 하지만 단 한곳도 원장이 상담을 하진 않더라구요 상담실장이 상담을 하고 원장이 상담을 하는 곳은 단 한군데도 없엇습니다. 그러던 중 네이버에서 까페를 하나 가입해서 눈팅만 했는데 실루엣에서 운영을 하는 곳이더군요 물론 병원 홍보가 목적이였겠지만 까페 운영자도 즉각 상담해주고 여유증에 대한 정보가 가장 많았습니다. 그러던중 작은 여유증 가격할인 이벤트를 하던 중 큰맘 먹고 실루엣에 가서 상담을 했습니다. 물론 원장님이 직접 상담을 했구요 친절하고 위트도 있으시고 인상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상담 결과 수술비는 생각 보다 너무 적게 나와 아예 수술 예약을 하고 마음의 준비를 했죠 수술 전날 수면마취가 처음인지라 이것저것 검색도 하고 긴장을 하면서 밤을 지새우고 아침에 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장님과 상담하고 디자인하고 바로 수술실로 갔습니다. 수면마취 기분은 지금 생각해도 아리송하네요. ㅋㅋㅋ 그냥 눈뜨니깐 후기대로 회복실 이더군요 좀 쉬다가 나와서 여친이랑 밥먹고 영화보고 쇼핑도 하고 집에가서 넉다운 되었습니다. 첫날은 통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둘쨋날 부터 일주일 동안은 조금 통증이 있더군요 잠잘때 뒤척이다 아파서 깨고 압박밴드의 불편함은 정말 굉장합니다. 그렇게 이주가 지나고 멍은 다 없어지고 통증 대신 가려움이 엄청나네요 물론 지금도 유두쪽에 가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피하고 체액이 찼는지 부어있네요 자연스런 현상이란걸 알기로 큰 걱정은 없습니다. 경과 보러 갈때 주사로 빼달라고 말할 예정입니다. 이상 전 대체적으로 90%이상 만족입니다.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상담과 수술진행에 있어 좀 급하고 분주하고 움직인다는 점 질문을 했을 때 질문이 끝나기전에 대답이 완료가 된다는 점 압박밴드가 일주일 지나니깐 보플이 일어나 잘 고정이 안된다는 점 좀더 고급스러운걸로 바꾸었으면... 뭐 이런거 제외하면 아주 만족입니다.
꿈에도 하고싶었던 복부성형~~~ 전 마흔셋에 아이 넷둔 엄마입니다. 첫째아이와 둘째가 연연생이고 그 밑으로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임신때 몸무게가 30킬로 넘게 늘었는데 아이낳고 10년이 넘은 지금에 와서 저의 배는 바람빠진 풍선처럼 쭈굴쭈굴거렸습니다. 2년전에는 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10킬로넘게 감량했는데 그때 배는 눈뜨고 차마 볼수없을 정도로 징그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때 결심했습니다. 복부성형 죽기전에 꼭 하겠다고 ㅋㅋ 그래서 수술은 9월 13일 혼자 올라와서 용감하게 수술받고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2주정도는 정말 힘들더군요~ 잘때가 가장 ㅠㅜ 오늘이 40일째이고 일상생활에 아무런 불편이 없을뿐더라 날씬해진배와 튼살과 늘어진 뱃살이 없는 제 배를 하루에도 몇번씩 바라보며흐믓해하고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한지 3개월 넘었는데 잘지냅니다. 생각했던거보다 수술이 잘되서 잘지내고있습니다.
함몰유두 수술후기~! 함몰유두를 가지신분들은 다들 아실꺼에요 대중탕, 찜질방에서 가지지 못한 자신감 ㅠㅜㅜ 저는 어렷을때부터 비만이여서 그래서 안나오는줄알고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찌만 그래도 안나오드라구요..ㅜㅜ 그래서열심히 인터넷 찾아보고 후기와 사진들보고 결정하게되었구요, 9월6일날에 수술하고 현재 20일정도되었네요.. 6일날 수술하고 10일날에는 방수밴드를 띠어도된다고해서 식염수하고, 혹시 몰라서 방수밴드와, 거즈를 약숙에서 사서 (사실너무 궁금해서) 밴드를 갈려고했어요 피가 거즈에 달라붙어서 띠는데 고생쫌했지만 그래도 봉긋하니 나와있떠라구요 신기방기!!! ㅋㅋ 아참 고통은 전 월요일까진 함몰이 심했떤 왼쪽가슴이 떙겼는데요, 화요일부턴 괜찮았어요!! ㅋㅋ 두번쨰 밴드는 14일날에 띠었구요 그뒤론 샤워도하고, 운동도하고, 볼링도 친답니다 !! 솔직히 화요일날에 봉긋한 유두를봤을땐 피도 덕지덕지, 본드인지 딱지인지 모르는것들이 달라붙어있어서 으악 이거 뭐야 수술잘못된거아니야? ( 심했떤 왼쪽은 피멍까지..) 그랬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만족합니다!!! ㅜㅜ 진작에 할꺼그랫나봐영 ㅜㅜ 지금은 딱지인지, 본드인지 모르겠찌만 뭔가 사이에 끼어있찌만 그냥 냅두고있어요 ㅎㅎ 요번 28일날에 병원진료받으러가는데 그때가서 의사쌤말 또 잘들으면되겠쬬~~ ㅎㅎ 참 그리고 의사쌤에 자연유두처럼 많이는 나오지못한다고했는데 생각보단 많이 나왔고, 무엇보다 전혀!! 네버!! 수술한거 티가 안나요!!! ㅋㅋㅋ 전밑에서 두번째 단계였떤거같아요. ㅎㅎ 시간도, 가격도 너무 착한 이 수술을 왜 지금까지 안했는지..ㅜㅜㅜ 흑흑 정말 감사해요!! 두서없이후기를 작성했네요..ㅎㅎ 그래도 후회없는 선택에 조금이라도 망설이는 분이 계시다면 조금이라도 안심을 드리기위해서 ㅎㅎ 그럼 수고하시고!! 토요일날에 뵐꼐요!!!
이젠 큰 옷을 안사도 됩니다. 더 당당해졌습니다. 전 어렸을때 살이 많이 쪘었고 점점 커가면서 살은 빠졌지만 가슴살만큼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항상 콤플렉스였습니다.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신체검사 받는 시간이 제일 싫었고 항상 가슴을 벙벙하게 가리기 위해 큰 옷을 입고 다녔으며 항상 어깨는 굽히면서 다녔습니다. 가슴이 근육이 있는것처럼 보이면 얼마나 좋겠었겠지만 항상 끝에가 뽀죡하게 나와있어 보기가 흉했었습니다. 20살이 넘어가고 이젠 더이상 이렇게는 살 수 없어서 큰 맘먹고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술을 준비하면서 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부모님은 그 정도면 괜찮다고 하고 주변에서도 왜 수술하냐는 말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말을 하나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저를 위한 수술이니까요 남들이 신경 쓰던 말건 제 자신을 위해 수술을 결정했으며 후회는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수술을 받으러 가면서는걱정반 긴장반으로 갔습니다. 진짜 수술을 하는구나 괜히 하는 걸까? 그냥 이 상태로 살까? 머릿속에 잔뜩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병원에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병원에 들어가고상담원 선생님의 안내를 받으며 원장님께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왠지 잘 왔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옷을 갈아입고 수술대에 누웠습니다. 정말로 신기하게 마취 한번에 깊게 잠들었고 침대위에서 눈을 떴습니다. 아직 마취가 덜풀려 얼떨떨한 상태로 정신없이 병원에서 나왔던거 같습니다. 처음에 며칠은 욱신욱신 거렸지만 참을만 했습니다.그런데 침대에 계속 누어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덜 아픕니다. 솔직히 며칠은 그냥 붕대를 계속 감고 있고 가슴이 아프니실감이 안났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나고 이주일이 지나면서 점점 가슴도 자리잡아가고 고통도 많이 줄었습니다. 날이 지나갈수록 평평해진 가슴과 이젠 딱 맞는 옷을 입을 수 있고 더 이상 어깨를 굽으며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현실에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이젠 3주차에 접어듭니다. 아직도 완전히 회복은 못했지만 옷도 마음대로 고르고 헬스클럽에서도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다닙니다. 가슴모양도 점점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에 들어간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진작 할 것이라는 후회만 있을 뿐입니다. 가슴살은 절대로 안빠집니다. 특히 여유증이신 분들 제가 살 빼봐서 아는데 짜증날만큼 가슴살만 안 빠집니다. 진짜 수술받으십시오 고통은 잠깐이고 돈은 열심히 모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유증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는 분이면 상관없는데 딱맞는 옷을 못고른다던가 옷을 벗을 상황이 스트레스이신 분들에게는 빨리 수술을 해서 그 고통에서 해방하기를 추천합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을 위해서 수술을 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수술 후 이전보다 더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다른 병원에 비해 여기가 비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 한 명도 여유증 수술을 했는데요 현금으로만 하는 공동구매로 200만원 안쪽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회복기간이 굉장히 길고 수술도 전신마취가 아닌 부분마취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술하는 동안 고통스러웠고 마취도 부분마취라 아팠다고 합니다. 정말로 실루엣의 수술은 환자를 배려하고 획기적인 수술입니다. 실루엣은 전신마취이고 수술한 티도 안나며 수술 후에는 그냥 복대같은걸 감으면 끝이지만 그 아이가 받았던 상대적으로 저렴한? 그 수술은 몇주동안 계속 붕대를 풀지도 못하고 감고있어야 하며 피 주머니도 달았고 한달동안은 계속 몸 앞부분에 심한 멍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절개하는 부위도 가슴 밑부분과 겨드랑이 밑 두군데에 했다고 합니다. 실루엣 수술비용은 비싼게 아닙니다. 환자를 굉장히 편하게 해주고 수술부위도 굉장히 극소하며 회복이 굉장히 빠른 수술입니다.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이지만 전 평생 남을 수술에 돈 조금 더 들어서 확실한 데에서 하기를 강력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제 막 3주차에 접어들어서 모양이 이상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훨씬 괜찮습니다. 가슴도 평평해졌습니다. 점점 모양도 자리잡아 갑니다.
수술후 3개월 수술 후 멍이 많이 들었었는데 1달 정도 지나니 거의 노르스름해지면서 없어졌고 아직 가슴이 조금 당기고 밤에 좀 가려운건 있지만 못참을 정도는 아니에요~ 가슴 쪽 감각이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이 것도 점차 괜찮아진다고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수술 후 면티셔츠를 자신있게 입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기쁩니다. 수술 후 만족하고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술한지 이제 6개월정도 된 후기입니다. 정말 만족스러워요! 놀라울 만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딱달라붙는 옷을 입지도 못하고 여름보다는 겨울이 오길 기다리고 , 여름도 옷을 두겹씩 껴입었던적이 아주 많았습니다.혹여 면티라도 입게되면 허리가 굽어지고 그게 자세로 남아 악순환도 계속되고 , 어머니께선 왜 허리를 안피냐 아무런 티도 안난다.. 이런식의 잔소리를 하셔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속상하고 힘든 시간을 보냈었죠..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놀리고.. 그래서 대학붙고나서 수험생할인 가격으로 여유증을 수술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수술 했을 당시엔 굉장히 무섭기도 했는데 후기들 보고 원장님도 잘해주셔서 안심하고 수술할 수 있었구요 , 제가 갔을때 당시에 여유증 수술환자가 상당히 많아서 그또한 안심이 됬습니다. 붕대를 푸르기 한달은 굉장히 힘들었는데 , 그 뒤론 일사천리.. 정말 감동입니다 ㅠㅠ 가슴이 평평해지니 상대적으로 배가나오기 시작했는데 그뒤로 운동을 시작하게 되는 플러스요인도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운동해도 가슴살이 안빠지는데 왜해..? 라고 생각한적도 많아서 운동을 안했거든요.. 아무튼 지금은 제 일상이 달라졌습니다. 목욕탕 찜질방 당당하게 다니고 여름에도 면티를 입게되고.. 실루엣성형외과 정말 감사드리고 원장님도 감사드립니다!
가슴이 평평해졌습니다. 저는 항상 흰색 면티를 입어보고 싶다는 갈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남들보다 크고 튀어나온 가슴때문에 항상 더운여름에도 옷을 두겹으로 겹쳐 입거나 혹은 약간 두꺼운 옷을 입었습니다. 계속 이렇게 힘들게 고민하기보다는 운동을 해서 살을 빼는게 어떻겠느냐는 말도 많이들어서 운동도 해보았지만 다른 곳은 빠져도 가슴만은 빠지지를 않더군요...그렇게가슴에 대한 스트레스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다가 제가 여유증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와 관련된 수술이 있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여기저기 정보를 모으로 사이트를 돌아보고 후기를 읽어보고 하다가 몇개의 병원으로 압축이 되었고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상담후 비교를 하는 과정에서 실루엣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는 다른 병원에 비해 많은 시술을 시행하셨던 원장님에이력때문이었습니다.그렇게 실루엣 성형외과에서 시술을 받고 시술이 끝나고 난 뒤에 마취가 풀렸을때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수술하기 전에 솟아있었던제 가슴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이건 정말 수술한 사람들만 느낄수 있는 감정입니다. 하도 신기했습니다. 물론..그때는 마취가 덜깨서 아프지도 않았고 멍이 들지도 않았지만...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샤워를 할때 보니...가슴 줄어든거는 신기한데...멍이 많이 올라와서 많이 아프더군요...그러나 그것도 2주차가 되니 멍도 거의 사라지고 지금은 평평한 가슴만이 남아있습니다. 이제 티를 입을때도 2겹으로 겹쳐 입지 않고 티 하나만 걸칠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옷을 입는 것이 한 때 괴로움이었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옷 입는 즐거움을 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리고...여유증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인터넷에서 정보를 구하기 보다는성형외과에 가서 직접 상담해보는 것이 진짜로 100배 낫습니다. 어서 시작해서 조금이라도 빨리여유증에대해 고민하는 분들이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수술로 인생역전한 허정우입니다 윤상엽 원장님과 상담매니져님 그리고 간호사분들^^ 저는 2011년 4월에 여유증 수술을 받은 허정우입니다 79년생이고 4월25일생 140키로 초고도비만에서75키로까지뺀탓에 여유증 빅 사이즈이자 피부 쳐짐현상도 양쪽 짝짝이로 잇었던 사람입니다 수술후 너무 잘지내고.. 뭐 세로운삶 이런 말따위로 표현할수없는 행복감으로...ㅋㅋ 제가 다이어트와 가슴컴플렉스를 이겨내고 자신감을찾아서 이제는 패션사업까지하는 인생을 살고있는데요 거기다 더해 11살 어린 신부까지 올 12월에 얻게 되었고 kbs아침 마당까지 다이어트 관련 2번 출연했었어요 다름이아니라 이렇게 인생역전하고 나니 저같이 고통받았던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싶어 제 개인 홈페이를 만들었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홈페이지..제 자랑이 가득하고 비만인들을 돕고자하는..그런 희망 홈페이지... 그래서 제가 수술받기전에 찍은 사진과 제가 수술받았던 수술명이나 수술방법등 자료를 받아서 비만으로 고통받고 여유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싶어요 저 인터넷으로 실루엣 못봤으면 아직도 여자가슴달고 살고있었을겁니다 (대구에서 성형외과 갔는데 10센티 넘게 양쪽으로 째야되고 흉터도남는다해서 포기했었는데..) 참고로 저는 피부쳐짐이 심해서 피부 절개수술을 더받아야한다셨는데...그냥 여자가슴 없어진것만도 감사하기에... 지금 완전 멋진 가슴은 아닙니다..하지만 여자친구외에는 아무도몰라용 제 메일은 hjw2369@네이트 입니다 홈페이지가 만든지 얼마안되서 ...큰 홍보효과는 없겠지만 많이 홍보할께요.. 저 불교집안인데 수술실 가기전에 선생님 기도해주시는데 완전 후덜덜 감동 먹었어요 선생님 같은 분에게 수술받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ㅎ www.heojungwoo.com
실루엣 수술 3주차네요^^ 저는 7월 3일에 수술을 했구요. 3주가 지났네요^^ 이전부터 여름이 되거나, 목욕탕, 해수욕장을 갈 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밑에 사진이 수술전 사진입니다. 티 종류를 입어도 가슴이 튀어나와 보여 보기에 이쁘지가 않았죠? 그래서 여유증 병원을 많이 알아봤고, 그리고 나서 선택했습니다^^ 기존에 수술비용이 싼 곳도 많이 있었는데, 부작용사례들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실루엣이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부작용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정하고, 선생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수술전 제 손을 잡고 기도도 해주시고~(종교가 뭐냐고 물어보시고 그 방식대로) 마음이 편안해졌구요. 금방 끝난다고 했는데 진짜 금방 끝났네요.ㅎ 평평해진 제 가슴을 보니 기분도 좋아, 조그만 통증이나, 갑갑한 압박밴드를 느낄 새도 없었습니다. 밑에 보이는 사진은 2주후 사진입니다. 많이 좋아졌죠? 이제 밖에 나갈때 가슴을 당당히 펴고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불편한 점은 잔잔한 통증이 좀 남아있는 것과 약간의 이질감(?) 가슴을 폈을 때 화상 입은 것 같이 쭈글쭈글 해 보이는 게 있는데, 차차 좋아지고 있으니 좋아질 것 같구요. 수술 3주차가 되었기도 하고 해서 실루엣 방문해서 경과를 살펴봐야겠네요. 여러분 실루엣에서 수술하시고, 여름에도 당당한 모습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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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출혈, 감염, 염증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을 수 있으며, 주관적인 만족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