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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수술한지 2주 지났네요 어느덧 수술을 한지 2주가 지났네요일단 제가 수술을 하게된 이유는......어렸을때부터 남들과는 다르게 가슴에 살이 많이 있었어요가족들이 놀리는말로 브라자를 해야하느니 어쩌느니 하면서그래서 은근히 어렸을때부터 은근히 스트레스였죠저도 살이좀 있는 체질이긴한데 저보다 훨씬 무거운 애들을 봐도저만큼은 안그런거에요.....뚱뚱한애들은 쳐지기는 하는데 전 쳐지지도않고진짜 여자가슴처럼 나와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앗죠....여름에도 아무리 더워도 안에 기본티는 필수로 입고 그위에 카라티를 입고...옷도 어두운 계열로 입게되고 또 티만 입게되면 가슴때문에 허리가 굽어져서항상 꾸부정하게 다녔던거 같아요.....죄진것도 아닌데....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살도 빼봤는데 다른데는 잘 빠지는데 가슴은 거의 차이가없이 안빠지더군요....그러다 우연히 여성형 유방증에대해서 알게되었고 전 이거다!!라는 생각으로 자료를찾아나갔어요.....그렇게 여성형유방증에대한 자료를 모으고 종합한결과 실루엣 성형외과가수술을 많이 하고 잘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부모님과 상의 끝에 수술을 하게되었네요.전 일단 예약을 하고 방문한다음 상담을 받고 바로 다음날 수술을 했어요상담받는데 원장님께서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다고 하시고 수술하면 문제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기뻤어요그렇게 상담을받고 수술하루전 정말 잠도 안오고 부작용이라든가 수술후기등등 찾아보면서 밤을 세다시피 하고 간거 같네요마지막으로 원장님을 뵙고 수술실에 들어가서 수면마취를......하고 일어나니 회복실이더군요 그리고 정신좀 차리고 원장님오셔서 결과 확인하는데......이럴수가.....그동안 그토록 저에게 스트레스를 줬던 그것들이.....사라져 있고 완전평면이....되었네요.....이제 수술한지 2주가 되가는데 처음에는 멍때문에 좀 아프기도하고 뻐근한게 많이 있었는데 이제는 별 통증도 없고 생활하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빨리 압박대를 풀고 운동해서 티한장 입고 자신있게 걸어다는 저를 상상해봅니다. 그동안 여유증때문에 가슴앓이 하셨던분들 지금 상담하시고 수술하시면......정말 후회 안하실거에요!!
실루엣에서 수술후 2주차입니다~ 중학생 시절 유도를 하게 되어 선수생활을 하다가부상으로 그만두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공부를 하면서 체중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재수까지 하고 대학을 진학하니 15kg 가까이 불어 있었습니다.. 입대를 했고 10kg넘게 체중을 줄였지만 유독 가슴이 튀어나와 있더라구요 ;; 고민하면서 알아보니 여유증이란걸 알게됬고 충격을 먹었습니다 ㅠㅠ 바로일반외과에서 여유증수술을 했고 .....2년후 돈을 모아 실루엣성형외과를 찾아가 수술예약을 하였습니다.ㅋㅋㅋㅋㅋ 접수하시는 분, 실장님, 원장님 모두 친절하게 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셨습니다 유선조직과 지방이 있다는것을 초음파검사를 하면서 알게됬고 한번더 충격 ㅠㅠ1.수술당일 수술당일 일찍일이나 실루엣성형외과에 도착했습니다. 수술같은 것에 두려움을 없어서 수술하는 옷으로 갈아입고 원장님과 상담 후 기도해 주시고링거맞고 수술대에 누웠더니 팔다리를 묶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당황했습니다 수면마취주사를 맞고 깨어보니 회복실이었습니다. 도중에 '환자분 수술끝났어요!!'하는 소릴 들은거 같기도하고..ㅋㅋㅋㅋ 깨보니 통증은 전혀없더군요 ;;한시간 후 일어나 인사드리고 나와걷는데 붕대하고 압박복이 많이 답답하더라구요ㅠㅠ 만 24시간만 지나면 압박복만 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버텼습니다 ㅠㅠ2.1일후 부모님의 도움으로 스폰지를제거하면서 제 가슴을 보게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맘에드는 모습으로 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단지 멍이양옆 중앙에 많이 든게..첫날자는데옆으로도 못눕고 조금 답답하더군요3.1주후 저는 뭐 평소에통증같은건 전혀 없었구요샤워하려고 벗어보니 멍이 거의 없드라구요 샤워하다보니 통증이 좀 오더군요 그래도 수술이 잘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ㅋ4.2주후 멍은 완전없어졌고 평평한 가슴을 갖게되었습니다ㅋㅋㅋㅋ 2틀 후 내원하게 되어 경과를 볼 예정입니다여러분 ㅋㅋㅋㅋ내몸 평생 갖고 살아야 되는건데 돈아깝다 생각하지 마시고 지르세요 !! ㅋㅋㅋㅋㅋㅋ통증도 거의없구요 컴플렉스를 극복하게 되어 기쁩니다수술잘해주신 원장님, 간호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혐 사진주의) 여유증 수술 후기입니다. <사진은 여유증 수술 전, 원장님께서 찍어주신 제 가슴 사진입니다. 봉긋하니 여유증이 심한 걸 보실 수 있습니다....ㄷㄷ> 선 3줄 요약 1. 175cm/80~85kg 나가는 비만 체형의 대학생이 자신감 회복을 위해 수술 결정. 2. 수술은 마취로 잠든 사이에 순식간에 끝났고, 잘 되었음. 3. 곧 있으면 3주 정도 되어가는데, 처음의 뻐근함 같은 것도 많이 줄고, 평평해진 가슴을 보니 감개무량함. 여성형 유방증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가서 돈이 아깝지 않음. 가슴으로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꼭 하시길 추천해드림. 1월 15일에 방문하여, 여유증 진단을 받고, 이틀 후인 1월 17일 오전 11:30에 수술 예약을 했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병원을 방문. 우선 수술 후 복용할 약과 수술 후 주의사항이 적힌 종이를 받고 수술비 250만원을 현금으로 바로 결제 했습니다. 헐렁헐렁한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잠시 기다린 뒤에 원장실로 들어가 원장님의 기도를 받고 가슴 수술을 어떤식으로 진행할 것이라는 디렉션을 받았습니다. 유선조직 50cc, 지방조직 200cc 정도를뺄 거라고 하시더군요. 그 후에간호사분을 따라 아랫층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긴장해서 수술대 위에 누웠는데 간호사분이 긴장 풀라고 말씀해주시고 팔에 주사를 놓아주시네요. 곧 잠드실 거라고.. 하면서. 주사 맞고 1분정도? 천장 바라보며 아무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그대로 갑자기 잠이 들었습니다. (잠 드는 것도 전혀 못 느낌) 눈을 뜨니 "수술 끝나셨습니다" 라는 말에 '아..후기 에서 봤던 게 바로 이런 거구나.. 자고 일어나니 수술이 끝났다는 말이!' 라는 생각을 하며 간호사분의 부축을 받고 휴식실(?)로 가서 약 1시간 정도 또 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 원장님께서 오셔서 가슴 보시더니 수술 아주 잘 되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되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물론 가슴에 감각도 없고 뭔가 근육이 뭉친 듯이 뻐근하고 살짝 아픈 통증이 있더군요. 택시 타고 집에 가서 하루 종일 정자세로 누워서 잠만 잤습니다. 그리고 이틀 째 되던 날부터 압박붕대 속의 스펀지는 빼버렸고, 압박 붕대만 착용하고 생활한지 이제 2주하고 조금 더 지나가고 있네요. 처음 3~5일 정도는 움직일 때도 뭔가 살짝살짝 신경 쓰이고, 가끔 욱신 거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2주 좀 지나니 신경쓰이는 것도 없고, 욱신거림도 전혀 없네요. 다만 샤워할 때는 붕대를 다 풀고 하는데, 팔을 높이 들거나 하면 되게 가슴근육이 당기면서 근육이 아픈(?) 느낌이 납니다. 근데 평평해진 가슴 보면 진짜 기쁘고, 사춘기 지나고부터 계속 스트레스 였던 봉긋한 가슴이 없어졌다는 사실, 그리고 반팔티를 기쁜 맘으로 입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행복합니다. 이제 설 연휴 지나고나서부터 헬스클럽 등록해서 열심히 다이어트 할 생각입니다. 올해 여름엔 자신있게 티 한 장만 입을 수 있단 생각과, 수영장도 도전해볼 수 있단 생각에 벌써부터 마구 설렙니다. 여유증으로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가슴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해방하고, 자신감을 되찾고 싶으시다면 여유증 수술 꼭 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ps. 전 현재 동양생명 의료실비보험 가입 중인데 내일쯤 수술 경과 검사차 병원 방문해서 보험 관련 서류 받고, 신청해 볼 생각입니다. 보험사와 보험 약관 등에 따라 N62라는 질병코드 성형외과 수술에 대해 보험비를 받을 수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다더군요. 못 받으면 안타깝겠지만 그래도 보험금이 어느정도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ㅎㅎ 아, 그리고 제가 담배를 피는데, 금연이 진짜 너무 힘들어서 수술 후 5일 지난 날 부터 하루에 2개피씩 폈고, 수술 후 1주일째에 친구 생일이라 술을 좀 많이마셨었는데.. 그로 인한 직접적인 통증이나 그런 건 없는 것 같은데 낼 병원 가서 원장 선생님께 경과 검사를 잘 받아봐야겠군요 ㅠㅠ
실루엣 여유증 수술 후기 한달 [출처:여유증카페] 1.수술을 하게된 이유 중학교때까지만해도 그냥 뚱뚱해서 가슴이 나온줄 알았습니다. 체육시간 등등 옷갈이 입는것 자체가 곤욕스러웠습니다. 고등학교 가서도 역시나 그 가슴살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고3이후 열심히 운동해서 많은 체중감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슴은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저를 보는 사람들이 하는말이 있습니다. 허리좀 펴라 , 가슴좀 당당하게 펴라 가슴이 여자처럼 크게 나오다보니 항상 옷 앞부분을 당기고다녀서 옷이 대부분 늘어나고 가슴때문에 저절로 어깨가 굽혀지더라고요 그러다 친척들끼리 모이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친척동생이 민소매를 당당하게 입고다니는것을 보고 엄청 부러웠습니다. (친척 동생도 여유증이 있었습니다.) 자세히 물어본결과 여유증이라는 병명을 알게되었고 병원을 추천 받았습니다.(실루엣) 그후 부모님이 당장 수술하자고 하셔서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수술전 가슴입니다. 2.수술당일날 상당 및 수술 예약을 하고 바로 실루엣 병원이 있는 압구정으로 출발했습니다 . (처음받는 수술이다보니 엄청 긴장했습니다.) 가니 예쁜 여성분들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더라고요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저를 수술해주실 원장선생님한테 상담을 받으로 갔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 궁굼한점 등등 자세하게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리고 기도를 해주시더라고요 전 종교는 없지만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후 수술실에서 그냥 숨 크케 쉬세요 그러다라고요 몇번 쉬더니 감기 걸릴때처럼 머리에 열이 확 올라오면서 그대로 잠에 빠졌습니다. 일어나보니 회복실이였습니다. (수술시간이 제 가슴이 커서 생각보다 길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좀 어질어질 하더라고요.. 아픔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깜짝놀란것이... 피주머니가 달려있더라고요.. 제가알기로는 실루엣에서는 피주머니 안사용하는걸로 알았는데 알고보니 역시나.. 제 가슴이 커서.. 특별하게 피주머니를.. 착용했다고하더라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2틀후에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집가서 2틀동안 좀 고생했습니다.. 따끔 따끔 간질 간질... 새벽에 잠좀 설치고 드디어 이틀후 병원에 가서 붕대를 풀고 제가슴을 봤을때 그 감동이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일후 사진입니다. 한달 입니다. 3.수술후기 요즘은 자신있게 어깨 피고 가슴 앞으로 쭉 내밀고 허리피고 다닙니다. (수술후 배가 엄청나게 나와보이더라고요 ㅠㅠ 열심히 운동 중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면티라던지 가슴에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 다닐수있다는점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 비록 작은것 일지도 모르지만 요즘은 세상이 달라보이더라고요...부모님께서 제가 이런걸로 스트레스를 받는지 몰랐다고.. 진작에 말하면 빨리해줄텐데 이러더라고요... 혹 여유증으로 스트레스 받는 분들.. 혼자 끙끙 앓지말고.. 가족한테 말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수술 잘해주신 원장님 감사드리고 부모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출처] 실루엣 여유증 수술 후기 한달 (☆여유있는남자☆여유증 남자가슴살 여성형유방) |작성자 카모
가슴확대 수술 후에~~~ 날씬해서 몸매 좋다는 소릴 많이 들었지만.... 여름만 되면 가슴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요 그래서 뽕브라!! ㅡㅡ;; 많이 하고 다녔지요 매번 속옷도 신경써야하고 뽕브라 티나는 것도 신경써야하고.. 노출있는 옷... 안습 입니다. 그래서 결심 했습니다 가!! 슴!! 성!! 형!!! 저는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 본 병원 3~4군데 상담 받고 그 중에 가장 신뢰가 갔던 실루엣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한달 반 정도 됐는데 완전 만족!!! 그동안 썼던 뽕브라도 다 버리고 약간의 노출이 있는 옷도 무난하게 소화 가능해졌습니다~ 이제는 비키니도 당당하게 입을수 있겠죠? ㅋㅋ 그래서 더욱 더 여름 휴가가 기다려지는 요즘 입니다~~헤헤 원장님~ 예쁘게 수술해주셔서 진짜 진짜 감사드리구요!!! 나중에 찾아 뵙거든 맛난거 사가지고 갈게요~^^
수술후기입니다!! 수술한지 딱 1주일이 되었네요 원랜 피멍도 좀 있고 되게 아팠었지만 지금은 피멍도 되게 심한편도 아니고 고통도 1주일전에 비하면 별거 아닙니다. 여름때마다 맨날 최소한 남방을 걸치고 다녀야 그나마 덜 부각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올 여름은 티 한장좀 입고 살고싶어서 수술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수술결과도 만족스럽고요 빨리 압박붕대 풀고싶네요 ㅠㅠ
수술한지 2틀째 입니다. 실루엣성형외과에서 어제수술했습니다 . 오늘아침에 붕대 풀었습니다 이제 압박밴드만 착용게속 하면 됩니다. 빨리 모양이 잘나와야할텐데...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역쉬 실루엣 ~~!! 고민No~! 수술go~ok^^* 성장기를 거듭하면서 가슴보다 유두 커져서 고민이었습니다.. 목욕탕이나 찜질방을 갔는데 사람들의 시선에 안가게 됐죠~~ 그러다 세월이 흘러 둘 아이에 엄마가 됐고 모유 수유를 둘다 하다 보닌까 유두도 더 커지면서 처지고 유두주변에 있는 몽고 메리가 둘째때 생기면서 커지더라구요~ 큰애가 초3학년이 돼면서 자꾸 제 유두를 보면서 자기는 아이를 않낳는다니 너무크다고 하는거에요~~ 참 저만의 스트레스가 아이들한테 전해질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우연찮게 인터넷에 유두 축소라고 검색했는데 저와 똑같으신 분이 많더라구요~ 그래두 수술인지라 성형외과라고는 거짐 알아본것 같아요~~ 성형외과가 알아주는데인지 마취과가 상주하고 있는지 수술시 얼마 들어가는지~~등등...... 몇일 몇날밤을 인터넷과 씨름한 끝에 실루엣을 알게되었죠~ 여기는 유두 전문의라 더 믿음이 갔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부작용이 많다며 하지말라고 강하게 부정을 하는거에요.. 그래도 앞으로를 위해선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더 앞서서 신랑을 설득한 끝에 신랑이 승낙했어요~^^ 그래서 하기로 결심하고 예약잡은날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수술은< 유두축소와 몽고메리 제거> 4월 9일 의사샘하고 간단하게 상담하고 바로 수술실로 갔습니다.. 마취는 수면 마취로 ~~ 아이들하고 신나게 놀고 있는꿈을 꿨는데 간호사 언냐가 \'OO씨 일어나세요..\'라고 깨는거에요~~ 내가 왜 여기에 있지 하며 남자간호사 어깨에 부축이며 회복실로 갔습니다. .(수술시 잠꼬대를 했을것 같아요~챙피하지만~^^;;쌤과 간호사언냐들은 알겟종~~) 가슴에 통증이 찌릿찌릿 그때서야 \' 아 ~수술했었지\' 의사샘이 와서 \'수술이 잘 됐다고 거울로 보여드릴까요.\' 했지만 그땐 정신이 없어서 ;아니요\' 라고 했어요~ 그리고 2주후 실밥제거하고 지금은 한달이 갓 넘어가네요~ 수술 후 어떠냐구요?? 신랑도 감탕사가 저절루 나오구 아이들은 \'엄마 찌찌가 작아진것 같아\' 해요~ 제가 봐도 유두가 너무 예뻐요~~^^ 가슴도 컸으면 예쁘련만 자꾸만 욕심이 가네요~ 그래두 유두 작아진걸루두 나름 만족합니다.. 저와 똑같이 고민하신 분들은 고민만 하지 마시고 서둘러서 실루엣을 찾으세요~~ 적극 추천드려요~~^^ 잘생긴 원장쌤 감사해요~ 예쁜 간호사 언냐들.. 상담해주신 예쁜 언냐들도 감사요~~^^
수술받은지 두달째가 되가네요^^* ^^앙녕하세용 30대 중반 이쁜딸2명 둔 엄마입니당^^* 저두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고 임신 후 폭풍처럼 몰려온 식욕 때문에 살이 20키로가 넘게 쩟엇어요ㅠㅠ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로 인해 살은 틀만큼 터버리고, 아이가 나간 자리는 정말 바람빠진 풍선처럼 축축 늘어졌습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커가는 모습에 너무 기뻐하고 행복햇지만, 목욕하거나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들어나는 저의 배에 정말 위축감이 들더군요. 노력을 안 한것두 아닙니다!! 정말 살 빼려고 갖은 노력들을 다했어요. 덴마크다이어트며, 레몬디톡스 다이어트며, 요가며, 한약까지 저먹어가며, 밥도 안먹어보고; 남들 하는건 다했어요. 살은 약간씩 빠졋지만 늘어진 뱃살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휴 친구들하고 수영장을 놀러가도 제 친구들도 같은 아줌마들인데 어쩜 몸매가 저리 좋은지; 전 싸매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엇죠ㅠㅠ 그러던 중 티비에 윤상엽 원장님께서 나오신 것을 봤습니다. 우선 남편에게 비밀로 하고 상담을 갔죠. 그랫더니 얼마나 친절하시고, 정말 실력있는 의사분이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지.. 정말 이병원에서 해야겟다 하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그날 바로 집에 가서 무작정 남편을 붙잡고 몇날 몇일을 들들 볶앗죠..^.^....;; 남편도 처음엔 무작정 반대만 하더니 저몰래 찾아보고 그랬나봐요..ㅋㅋ.. 결국엔 저의승 ~^^v 수술날짜를 잡고! 수술 내려가기전 다시 한번 남편과 함께 상담을 받았습니다. 잘못될까 불안해 하던 남편도 원장님과 상담을 해보더니 잘하라고 머슥하게 말을 해주더군요. 남편의 응원과 원장님의 기도로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정말 심장이 벌렁 거려 전날밤 한숨도 못잣는데.. 마취약 주사와 함께 정말 몇년치를 푹 잔거같습니다^^.... 일어나보니 남편이 옆에 있더군요. 든든한 울남푠^^ 하루..이틀.. 일주일까지는 남편이 옆에서 계속 간호를 해주었어요ㅠㅠ 수술 부위가 무서워서 제대로 본적은 없지만ㅠㅠ 실루엣상 호올쭉 해진 제 배를 보고 너무 감탄의 감탄을 했습니당(배꼽도 넘넘 이뻐요..히) 집이 가까워서 일주일에 두번씩 병원에 가서 치료랑 관리를 받았는데, 귀찮을 법도 하지만 갈때마다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시더라구요^^감동 ㅠㅠ 이주 째 정도에 정말 괜찮다고 하시는 분도 있다고 하지만 제 주변에 한 사람도 없고ㅜㅜ 내가 정말 회복이 잘 되고 있는건가 하는 불안감도 많이 들었습니다..ㅜㅜ (전 원래 회복이 좀 느린편이라.. 이주쫌 지난것 같습니당!) 그때마다 정말 좋다고 감탄사를 연발하시며 제 마음을 안시켜 주셔서 어찌나 좋던지..^^ 이제 붓기도 많이 빠지고 운동도 다 하고 회복이 다 된것 같아요^^ 올해 여름은 저도 아줌마가 되고 처음으로 비키니에 도전에 볼까 함니당ㅋㅋㅋㅋㅋ ㅋㅋ솔직히 처음에 쫌 힘들어요ㅜㅜ 그치만 지금은 생각도 안 납니다. 그만큼 결과가 정말 만족스럽고 좋으니까요^^ 수술 전 저의 고민의 저만의 고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다이어트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슬프지만 수술이 한방이네요..ㅜ 글이 길어졌어요..ㅠㅠ.. 아무튼대한민국 아줌마들 화이팅♥실루엣도 화이팅♥ 감사합니당^^♥
수술 후기 늦었지만 올려요^^ 지금 수술 후 6개월 넘었습니다. 수술전 매번 목욕탕이나 수영장 같은곳은 꿈도 못꾸었지요 ㅠ 회사에서도 운동 후 등목한번 시원하게 하지 못했답니다. 어렵게 마음 먹고 만만치 않은 수술비에도 불구하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작년 여름에 했구요 첨에 병원 들어가기가 왜케 무서운지^^; 당당히 들어갔더니 이쁜 간호사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더군요 설명 다 듣고 원장선생님 상담을 했습니다. 가슴 수술부위를 매직으로 이리 저리 그리시더니 ㅋ 수술하면 완전 좋아질거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믿음이 생겨나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서 주사한방에 레드~~썬~ 깨어나니 회복실이더군요 ㅋㅋ 가슴에 붕대 감겨있었어요 원장선생님이 밝은 모습으로 들어오더니 수술 대 성공이랍니다 ㅎ 든든하더군요 수술후 6개월차 들어가네요 지금도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타이트한 니트며 남방 다 소화가능합니다 하지만, 살짝 유두쪽이 부은 느낌은 있네요 ㅎ 수술 후 2주후에 병원 오라고 하셨는데 일도 많고 지방이라 다시 방문하기 힘들었네요 ;; 하지만, 한번 더 방문해서 진행상황 봐야할것 같네요^^; 수술 주저하지 마세요~ 너무 행복합니다.
가슴확대수술후기.. 저는 항상 절벽에 새가슴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살았습니다. 저같은 고민을 가지고 사신 분이 저말고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목욕을 가도 저도 모르게 가리고 다니고, 수영장을 가든, 어떤 옷을 입든 티도 안나고,.. 정말 앞뒤 구분이 안가는 가슴이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이병원 저병원 검색을 해서 찾아가 상담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실루엣성형외과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는데, 여태까지 상담 받았던 병원중 가장 신뢰가 가더군요. 정말 유명하다는 병원은 다 찾아가 본거 같은데.. 원장님과 실장님과의 상담에 아 이병원이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물론 생각뿐이었고, 예약을 잡기까지는 정말 수백번의 고민과 잡념들이 많이 들었지요. 상담 후 몇일뒤 수술 날짜를 잡고 수술전날 정말 소풍을 하루앞둔 초등학생 처럼 설레고 떨리면서도 입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더라구요..ㅎ 수술 당일 날 상담을 다시한번 받고, 원장님의 기도로 용기를 다시한번 복돋고 수술실 침대에 누웠죠. 마취에 취해 잠이 들었고, 생각을 얼마나 쉼없이 했는지 꿈속에서도까지 수술을 한 제가 나와서 거울을 보며 정말 행복하게 웃고 있더라구요..ㅎㅎ 수술이 끝나고 마취가 풀려가며 정말 고생도 많이 했지만, 그렇게 아픈 와중에도 가슴을 보며 얼마나 실없이 웃엇던지.. 지금은 수술 받은지 오늘부로 2달이 넘었네요. 정말 왜 수술을 받을때 정말 잘하는 병원, 유명한 병원을 찾아가서 수술을 받는지 새삼 다시 몸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삶과 자신감을 부여해 주신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수술전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 계시다면 정말 거침없이 실루엣 추천합니다♥
되찾은 바디라인 올해 49살 1남, 2년를 둔 주부 입니다. 처녀 때는 어디가도 몸매 이뿌다는 소리를 참 많이 들었던것 같은데... 아이 셋을 낳고 나니 튼살이며, 처진 배이며 정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tv방송에 윤상엽 원장님께서 나오시더군요. 정말 새로운 희망을 안고 병원에 바로 전화해서 상담 예약을 잡고 병원에 갔습니다. 상담 내내에도 정말 가슴이 벅차더군요. 수술 날짜를 잡고, 수술 전날에는 너무 떨려서 잠을 한숨도 제대로 못자고 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 압박복도 맞추고 다시 재상담 후 수술방으로 갔습니다. 마취약이 들어가는 뻐근한 느낌과 함께 잠이 스르륵.. 자고 나니 수술은 끝이 났더군요.. 첫날에는 정말 내몸이 맞나 싶기도 하고 아프고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래도 밤새 옆에서 간호사분께서 간호해 주고 하셔서 정말 마음이 놓였습니다. 감사하다는 말도 제대로 못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날 아들, 딸아이가 와서 퇴원을 도와줘서 집으로 왔고, 현재는 집에서 회복중입니다ㅎㅎ 오늘이 수술 받은지 한달이 좀 넘은거 같네요.. 처음엔 허리도 제대로 못펴고, 잠도 편히 못잣는데 지금은 회복이 빠른편이라 그런지 왠만한 일상생활은 정상적으로 다하고 있어요^^ 거울에 비친 제 몸을 볼때마다 아직도 너무 신기할 따름이네요. 처녀 시절로 돌아간거 같아요ㅎㅎ 남편도 옆에서 계속 신기하다고 좋아하네요 새로운 삶을 되찾게 도와주신 윤상엽 원장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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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출혈, 감염, 염증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을 수 있으며, 주관적인 만족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